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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 tww_host18.02.08
    저만의 건강관리팁 1.

    안녕하세요. 매거진 정말 오랜만에 찾아왔어요.저만의 건강관리팁을 공유해드린다고 하고는 정말 오래걸렸죠.일단 시작을 위해 잠깐의 짬을 이용하여 시작해볼게요. 그래서 제목은 일단 [건강관리팁1.] 이에요. 2, 3탄도 있어야겠지요? ^^ 소개해드릴 곳은,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고 진료보고 계신 박사님이 직접 운영하시는 사이트에요.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는 퀄리티의 영양제들과 합성원료가 아닌 생약성분으로 제조되는 약들이 있는 곳입니다.저는 이 사이트를 알게된지 1년 반 정도 되었고 그 결과 밀가루나 유제품만 먹으면 뛰어가야하는 약한 장도 눈에띄게 좋아졌고요.장청소를 깨끗이 하고 유산균 복욕을 꾸준히 하면서 턱 밑 여드름과 생리전 후 증후군으로 인한 트러블도 현저히 줄었어요. 면역력 지키는게 취미라면 취미라서 (아프면 큰일난다는 생각으로 살아요. 아프기 전 자기관리!) 감기를 멀리하려 늘 노력하지만이 사이트를 만나고 나서 아무리 피곤해도 먹고 쉬면 직빵(?) 인 제품들 덕분에 2년 정도 감기는 걸려보지도 않았고요. 물론 운동과 질 높은 수면, 식습관이 병행되어야겠죠. 그러나 제가 백 번 말씀 드려도 백과사전과 같은 박사님 사이트를 다 소개하기 어렵기 때문에 링크를 걸어드릴게요. 이 곳은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기 위하여 메일로 직접 컨펌을 받기까지 했어요.제가 소개해드리는 것 열심히 공부해보시고 부디 건강하세요 여러분. 꼭이요. ^^ 사이트주소 : https://www.drpurenatural.com박사님 소개말씀 : https://www.drpurenatural.com/information/aboutus.dr제가 먹는 약들 많이 물어보셔서요. 주로 먹는 것도 링크할게요. 프로바이오틱스 : https://www.drpurenatural.com/product/1009.dr프리바이오틱스 : https://www.drpurenatural.com/product/1128.dr올리브추출물 : https://www.drpurenatural.com/product/1091.dr감기약 : https://www.drpurenatural.com/product/678.dr장청소약 ( 이건 링크 하나만 걸게요. 관련된 약 2,3 가지를 함꼐 드셔야하니 공부하고 드세요.)https://www.drpurenatural.com/product/1200.dr칼슘&마그네슘 (30, 40 대 남성은 필수 영양제래요. 실제로 이거 먹고 PT때 마다 쥐가 잘 나던 남편이 그 점이 아주 개선되었어요. 한 번도 쥐가 내리거나 저리는 현상이 없었어요.)https://www.drpurenatural.com/product/1454.dr여러가지가 더 있을 수 있지만 나머지는 여러분들께서 사이트의 [질병과 추천생약제] 부분에서 공부해서 복용하시고,질문은 사이트를 이용하시지만 이 사이트는 질문을 1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많은 자료가 넘쳐나는 사이트에요.진료와 상담으로 박사님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최대한 질문이 없도록 촛점을 맞춰 구성해놓은 사이트이기 때문이에요.제가 드리는 정보를 100% 흡수하셨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않으려고해요. 그렇지만 저는 여러분이 하루에 30분씩 1주일만 시간을 내시면 얼마나 건강해지실지, 한 번 더 생각해봐주시길 바래요. ^^ 새 해엔 더욱 건강해지시라고 수다 대신 공부하실 거리만 던져놓고 갈게요!저렇게 챙겨드시고 맨날 외식만하거나, 식재료 관리 안해주시면 헛수고인 거 아시죠!일일이 다 챙기지 못 할 거라면 가공식품, 통조림, 설탕,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정체모를 빵( 빵의 재료가 어떤 건지 아는 것만 드세요!!) 만 끊어보세요. 꼭이요!다음엔 제가 이용하는 식재료. 맛있는 식재료들 가지고 올게요! 다들 오늘은 행복한 저녁식사 하시고, 사이트에서 건강관리 비법 공부하세용! ^^

    [9] 1017
  • tww_host17.11.01
    너무 건조한 계절이에요. 약간의 팁 :)

    이렇게 건조할 수가 있나요.저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골프 라운딩을 다녀오는데 이번주에 생각보다 춥지 않았다고 생각한 것은 저의 크나큰 오산이었어요.차가운 바람에 몇 시간을 산자락을 걸었더니 양 볼에 열은 얼마나 나고 또 사우나에서 나오는 순가부터 또 얼마나 당기던지. 웃다가 얼굴 찢어질까봐 웃지도 못하고 집에 오는 내내 차 안에서 깨끗한 손으로 연신 에멀젼을 두번씩 펌핑하여 흡수시켜주었어요. 속건성이 심하신 분들은 대부분 스킨케어하실 때 인퓨젼으로 닦아내신 다음 3~4번 손으로 흡수시키죠.그 이후 에멀젼과 호호바를 흡수시켜줬지만, 이제 계절이 달라졌으니 우리 조금 더 첨가해봐요. 아시다시피 티떠떠(TWW) 의 스킨케어는 보기에만 단순해보일 뿐 그 성분 안에는 다양한 영양성분들이 자리잡아수분케어를 해줄 수 있는 농축된 에센스 성분들이 모두 들어가있어요. 때문에 추가적으로 다른 제품들이 필요치 않기도 하지요.하지만 이렇게 건조할 때에는 크림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잖아요. (정말 비밀인데 4개월 정도만 비밀로 하고 공개적으로 묻지마시고 기다려주세요. 기가막힌 크림 준비중이에요.)인퓨젼으로 닦아내고 몇 번 더 흡수시킨 뒤 -> 에멀젼을 2펌프씩 2번~3번 흡수시켜보세요.내 피부가 원하는 만큼 흡수되고 또 흡수되고. 솨악- 솨악 무슨 소리가 들리는 것 마냥 피부가 쭉쭉 빨아당길 거에요.그 다음 에멀젼 1펌프+호호바 3~4방울 흡수, 그 다음 미스트를 뿌려주세요. 이 이전에 클렌징과 각질제거는 당연히 꼼꼼히 해줘야겠죠. ^^이렇게 며칠만 하면 피부는 정말 맑아져요. 그럴 때 주말에 어느 날 하루는 아예 화장을 하지 않고 하루를 온전히 보내요. 오늘부터 다시 체크해 볼 습관 하나. 물을 얼마나 먹고 있나요? 하루에 적어도 따뜻한 혹은 미지근한 물 1.5L 이상은 드셔야해요.우리 몸은 70% 이상이 수분, 수분이 부족하면 독소배출도 안되고 피부로 드러나는 건조함도 커요.면역력이 떨어짐은 물론이고요.또 피부에 트러블이 나는 분들은 (좁쌀, 화농성 모두 다요.) 생각보다 물을 안드시는 분들이 많아요.적절한 수분섭취만으로도 정말 좋아질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맹물은 드시기 힘드니 티를 드시면 좋은데 녹차, 홍차, 커피는 드시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드셨다면 수분을 꽉 잡아버리기 때문에드신 카페인티보다 2배를 더 드셔줘야 보충이 돼요. 절대. 잊지말아요.추천티는? 루이보스티, 장미차, 히비스커스차, 허브티 (제가 먹고있는 티 조만간 회원여러분 구매하실 수 있도록 준비할게요.)습관 둘. 우리 다리 꼬지 말아요. 자기 전 다리 쭉쭉 스트레칭 5분이라도 하고 자구요.추천 스트레칭 ? 유튜브에서 [ 다노 레전드 스트레칭 ]  습관 셋. 꼭 안 사먹어도 될 때는 집 밥 먹기. 김치에 김만 싸먹어도 집 밥이 최고 맛나다! 추천 집밥 아이템 ? 마켓컬리 -> 동트는농가 청국장 / 무농약 간편 샐러드 오늘의 매거진 끄읕. 혹시 제가 빠트린 내용이 있다면 댓글 달아줘요. ^^ 내일부터 저는 부산에서 세미나가 있어서 자리를 비워요. 겨우 하루이지만.  모두모두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고계세요. ^^

    [48] 2165
  • tww_host17.10.17
    오늘밤은 이렇게 해요.

    샤워하기 전에 일단 클렌징오일로 내 발과 아킬레스건을 감싸줘요.코 에서만 향기로운 그 느낌은 실제로 내 정신과 신체를 모두 풀어내 하룻동안 곳곳에 정체되어있던 혈액에게 기운을 줄 거에요.클렌징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데 하룻동안 쌓여있던 먼지를 모두 씻어내기 위해 저녁 샴푸는 꼭 해줘요.불려진 얼굴을 수건으로 톡톡 닦아낸 다음은 고마쥬 스크럽을 적당히 얼굴에 펴바르고 30초에서 1분만 기다리면 돼요.30초에서 1분. 그 짧은 시간이 얼마나 긴 시간인지, 내가 잠시 이 저녁시간 나에게 어떤 마음으로 시간을 투자하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아요.내 피부에 나는 트러블에 대해 나는 어떻게 생각해왔던지.내 몸이 어떤 걸 먹는지 상관하지 않고 그저 감정에 충실해 먹어왔고,내 몸이 어떤 신호를 보내는지는 귀기울이지 않고 시간이 몇시가 되었든 커피, 차를 마시며 신경을 곤두세웠던 시간들. 늦게 잠들어 조금이라도 더 자기 위해 귀한 아침시간을 포기했고 귀찮고 불편한 것은 하기 싫어서 식단에 신경쓰지 못 했겠죠.그렇게 몇 년을, 십년을 내 몸의 소리는 들어보려고 하지도 않았던 시간동안 내 몸은 충분히 정화하려 스스로 노력했어요.얼마나 노력을 했는데 단순히 요 며칠, 요 몇개월.. 요 일 년. 왜 이렇게 턱주변으로 트러블이 올라올까, 왜 얼굴이 붉어지고 조금만 무리를해도 뒤집어지기를 반복할까.  도대체 어떤 노력을 더 해야할까, 영문도 모른 채 속상한 생각이 들겠죠.시간이 더 필요할 거에요. 지금껏 내가 모른 척 했던 내가 흘려보낸 시간들 보다 훨씬 더. 자, 그다음은 부드럽게 달래며 마사지해주는 거죠.쓰고 계시는 제품은 만들어내는 제작자가 직접 사용하고, 원료 하나 하나를 선별하여 만들어냅니다.상세페이지에서 보았던 대로 피부에 영양을 주는 성분이 아주 다양하고 자근자근 정성스럽게 조각난 소금을 이용하여 피부를 달래요.그렇게 묵은 때를 씻어내는 거죠. 자극을 주고 때리고 꼬집어서 상처를 낸다고 피부가 예뻐질 수는 없어요.얼굴은, 피부는 내 몸의 많은 것을 나타낸답니다. 턱과 이마라인, 내가 취약한 부분은 한 번 더 손이 가야해요. 더 신경써서 씻어주고요.날이 많이 건조하니 욕실에서 화장대로 가기까지 피부를 달래기 위해 미스트를 2번 가볍게 팡팡 뿌려요.얇고 순수한 목화솜 시트에 인퓨젼을 듬뿍 적셔 (대용량이 있으니 조금 더 걱정없이 쓸 수 있겠죠.) 아주 부드럽게, 자극적이지 않게 한 번 더 닦아내고요.그 때 부턴 여러분 몫이에요.속건성이 심한 당신은 스킨을 3-4번 덧바르겠죠.그렇지 않다면 에멀젼 적당량과 호호바 적당량을 섞어 손바닥 열로 얼굴 전체에 흡수시키게 될 거고요.충분히 흡수되었다면 미스트로 마무리, 그렇게 잠에드는 거에요.샤워 후 팔, 다리 등 많이 건조한 부분은 에멀젼과 호호바를 섞어 바디로션처럼 흡수시켜주고요.발끝, 손끝이 갈라지는 당신은 이 것을 발과 손에 듬뿍 바른 후 무엇으로든 감싸고 자는 거에요.내일 아침, 얼마나 뽀얀 손, 발을 볼 수 있게요?내일 아침, 내 피부가 얼마나 편안하게요.이런 이야기를 해주고싶어서 저는 우리만의 커뮤니티가 필요했어요.잘자요. ^^

    [41] 3388
  • tww_host17.10.10
    회원제 사이트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앞으로 LOHASOM (비누가, tww) 에 대한 소식은 이 곳에서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공지와 판매는 오로지 '회원가입' 을 하신 분들만 볼 수 있고 구매를 하실 수 있게 될 거에요.더욱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함이며, 소비와 트렌드를 쫓는 것이 아닌 -견고한 우리만의 문화를 다져가고싶어서 결단을 하게 되었어요. 이번 결정에 있어서 오히려 회사가 뒷걸음치는 것은 아닌가, 한 보 후퇴하는 것이 아닌가.내부적으로 정말 많은 의견들이 오갔지만, 잠깐의 후퇴로 더욱 견고하고 간결한 에셀셜리즘을 가질 수 있다면 이 것이 더 옳은 것이라 생각했습니다.우리 회사는 조금 더 좋은 것을 여러분에게 정제하여 전달하고싶고 알리고싶습니다. 그 것이 일파만파 너무나 얇고 넓게 퍼져나가 우리의 뜻이 흐릿해지는 것을 원치 않아요.  앞으로 "온전한 회원제" 로 운영하며 SNS 에 할애할 시간에 저는 하고싶은 것이 정말 많습니다.우리의 문화를 만들어 간결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싶어요.조금씩 함께 만들어나가게 될 거에요. 감사합니다. ^^

    [1] 744
  • tww_host17.02.05
    2017 사이트 리뉴얼

      언젠가 아주 어릴 적 이었던 기분이 듭니다.맛있는 식당도 예쁜 옷도 마음에 드는 화장품도 커피가 맛있는 카페도 혼자 알고 있기엔 입이 근질거리던 제가 블러그로 엄마가 만든 비누를 판매하던 날들이 기억납니다.어느새 세월이 이렇게나 흘러 평생 제 손에 들려있을 것 같던 악기는 잠든지 오래되었고 문득 떠올리면 낯설은 자리에 서 사람들 앞에서 눈을 초롱이며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늘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소박합니다. 신념이 곧습니다. 자연을 이야기하고 이 보다 더 세련되고 멋진 것은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잘 오셨어요. 자연 앞에 오만도 불손도 용서되지 않을 뿐더러 반짝이는 것도 명예도 재물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그 안에서 순응하고 감사하며 본연의 나를 찾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2017년. 더욱 편히 이용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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