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매가 : ₩1
    • 상품간략설명 :

      에센셜 오일의 장점은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면 감정을 케어하고 하루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준다는 거예요. TWW는 새롭게 선보이는 라보라토리 아로마 라인을 통해 단순히 감정이나 몸 상태에 따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감정을 밀착 케어하는 루틴을 제안합니다. 이름도 직관적인 모닝(MORNING), 눈(NOON), 스파(SPA), 이브닝(EVENING)이에요!


      우선 아침에 눈을 뜨면 잠자는 동안 온전히 휴식을 취한 몸의 감각을 모닝으로 깨우세요. 손바닥에 한 방울 떨어뜨려 깊고 편안하게 호흡하거나 아침 운동 전후에 향을 맡아도 좋아요. 출근 준비로 시간 여유가 없다면 움직이는 동선대로 향이 흐르는 위치에 발향합니다. 싱그러운 바질 향으로 시작해 이탈리아의 뜨거운 태양과 싱그러운 바람을 그대로 담은 시트러스 레몬, 스피어민트 향기가 기분 좋게 잠을 깨우고, 에너지를 북돋워주는 메이창 향이 자신감 있는 하루를 보내도록 도와줍니다. 스트레스가 점점 쌓여가는 정오에는 눈을 사용해 보세요. 스트레스 케어 효과가 탁월한 제라늄과 활기를 불어넣는 베르가못이 한층 명료해진 정신으로 씩씩하고 활력 있게 오후를 보낼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적당히 릴랙싱해 줄 거예요. 책상 위, 가방 속 등 가까운 곳에 놓아두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활용하면 좋습니다. 한 방울 떨어뜨려 깊이 호흡하거나 뻐근한 목덜미나 답답한 명치 등에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도움이 되죠. 업무에 지쳐 집에 돌아왔을 때 필요한 향은 스파예요. 휴식의 시그널이 되는 블렌딩이죠. 이도연 대표의 아들은 하루 중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휴식하는 저녁을 가장 좋아한다고 해요. 가장 편안한 장소에서 편안한 시간에 천진난만하고 순수했던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려보세요. 스파는 향기만으로 사랑과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오일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특히 좋아요. 모닝과 눈처럼 손바닥에 한 방울 떨어뜨려 호흡하거나 목, 어깨, 명치에 바르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것도 좋지만, 족욕이나 반신욕할 때 TWW 배스 솔트나 보디 오일에 서너 방울 섞으면 효과가 배가돼요. 시트러스 계열의 오일이 많이 들어 있어 원액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고단한 하루의 끝은 이브닝 필로우 미스트로 마무리하세요. 몸과 마음이 붕 뜬 느낌이 들면 불안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수면을 방해하죠. 이브닝 필로우 미스트는 베티버 뿌리가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고, 이어지는 마조람과 라벤더 향이 긴장감을 풀어줍니다. 여기에 프랑킨센스가 더해져 편안하고 깊이 호흡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잠들기 10분 전 침구에 두세 번 분사하고 편안히 누워 코끝을 스치는 은은한 향을 느껴보세요.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것은 물론, 세 번째 호흡을 할 즈음 온 몸을 감싸는 따뜻한 에너지가 손끝과 발끝, 머리 끝까지 닿는 것을 느끼며 스르르 잠들 수 있을 거예요.


      제품 사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루틴은 인스타그램에서 #티떠떠꿀팁으로 검색할 수 있어요!

    • 상품요약정보 : JUL/AUG 2022
    하루의 감정을 케어하는 아로마테라피

    하루의 감정을 케어하는 아로마테라피

    JUL/AUG 2022

    에센셜 오일의 장점은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면 감정을 케어하고 하루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준다는 거예요. TWW는 새롭게 선보이는 라보라토리 아로마 라인을 통해 단순히 감정이나 몸 상태에 따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감정을 밀착 케어하는 루틴을 제안합니다. 이름도 직관적인 모닝(MORNING), 눈(NOON), 스파(SPA), 이브닝(EVENING)이에요!


    우선 아침에 눈을 뜨면 잠자는 동안 온전히 휴식을 취한 몸의 감각을 모닝으로 깨우세요. 손바닥에 한 방울 떨어뜨려 깊고 편안하게 호흡하거나 아침 운동 전후에 향을 맡아도 좋아요. 출근 준비로 시간 여유가 없다면 움직이는 동선대로 향이 흐르는 위치에 발향합니다. 싱그러운 바질 향으로 시작해 이탈리아의 뜨거운 태양과 싱그러운 바람을 그대로 담은 시트러스 레몬, 스피어민트 향기가 기분 좋게 잠을 깨우고, 에너지를 북돋워주는 메이창 향이 자신감 있는 하루를 보내도록 도와줍니다. 스트레스가 점점 쌓여가는 정오에는 눈을 사용해 보세요. 스트레스 케어 효과가 탁월한 제라늄과 활기를 불어넣는 베르가못이 한층 명료해진 정신으로 씩씩하고 활력 있게 오후를 보낼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적당히 릴랙싱해 줄 거예요. 책상 위, 가방 속 등 가까운 곳에 놓아두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활용하면 좋습니다. 한 방울 떨어뜨려 깊이 호흡하거나 뻐근한 목덜미나 답답한 명치 등에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도움이 되죠. 업무에 지쳐 집에 돌아왔을 때 필요한 향은 스파예요. 휴식의 시그널이 되는 블렌딩이죠. 이도연 대표의 아들은 하루 중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휴식하는 저녁을 가장 좋아한다고 해요. 가장 편안한 장소에서 편안한 시간에 천진난만하고 순수했던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려보세요. 스파는 향기만으로 사랑과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오일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특히 좋아요. 모닝과 눈처럼 손바닥에 한 방울 떨어뜨려 호흡하거나 목, 어깨, 명치에 바르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것도 좋지만, 족욕이나 반신욕할 때 TWW 배스 솔트나 보디 오일에 서너 방울 섞으면 효과가 배가돼요. 시트러스 계열의 오일이 많이 들어 있어 원액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고단한 하루의 끝은 이브닝 필로우 미스트로 마무리하세요. 몸과 마음이 붕 뜬 느낌이 들면 불안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수면을 방해하죠. 이브닝 필로우 미스트는 베티버 뿌리가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고, 이어지는 마조람과 라벤더 향이 긴장감을 풀어줍니다. 여기에 프랑킨센스가 더해져 편안하고 깊이 호흡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잠들기 10분 전 침구에 두세 번 분사하고 편안히 누워 코끝을 스치는 은은한 향을 느껴보세요.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것은 물론, 세 번째 호흡을 할 즈음 온 몸을 감싸는 따뜻한 에너지가 손끝과 발끝, 머리 끝까지 닿는 것을 느끼며 스르르 잠들 수 있을 거예요.


    제품 사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루틴은 인스타그램에서 #티떠떠꿀팁으로 검색할 수 있어요!

    • 판매가 : ₩1
    • 상품간략설명 :

      햇볕이 뜨거워지는 요즘 손이 더 자주 가는 자외선 차단제, 제대로 잘 바르고 있나요? TWW 게시판에는 “집 안에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되나요?”, “선블록이나 BB크림 모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인데 하나만 써도 되나요?” 같은 질문이 종종 올라오는데요. 자외선 차단제를 언제, 얼마나 발라야 하는지 아직도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자외선 차단제 사용법!


      우선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제대로 알고 넘어갑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늙고 싶지 않다면 안티에이징 세럼 대신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라고 조언하죠. 피부 노화의 원인 중 약 80%가 자외선에 피부가 계속 노출되어 발생하는 광노화에 의한 것이고, 이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자외선 차단제에 표기된 SPF는 UVB를 차단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단위로, SPF30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바르지 않았을 때보다 피부에 닿는 자외선량이 30분의 1로 줄어든다는 의미예요. PA는 UVA를 차단하는 효과를 나타내며, 뒤에 +가 많을수록 차단력이 높아요. 특히 잔주름, 색소침착 등을 유발하고 노화를 앞당기는 주범인 UVA는 파장이 길어 유리나 커튼을 통과하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SPF30/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해요.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은 충분히 발라야 한다는 것! 실제로 표기된 자외선 차단 지수만큼 효과를 얻으려면 한 번 바를 때 0.8-1.2g 정도(손가락 두 마디만큼, 혹은 500원짜리 동전만큼, 강낭콩 2개만큼)를 발라야 하고, 한꺼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소량씩 문질러 바르고 충분히 흡수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요즘 웬만한 BB크림이나 파운데이션도 SPF50/PA++++ 정도 차단 효과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메이크업 제품을 그 정도로 많이 바르지 않잖아요. 그러니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 바르고, 그다음 베이스, 색조 제품 등을 단계별로 차곡차곡 발라 선 케어를 하는 것이 좋답니다. TWW에서 제안하는 루틴은 바로 이거예요. 평소대로 스킨케어를 한 후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한 피토 테라피 바이오 엘릭서를 덧발라 일차적으로 피부 보호막을 형성합니다. 질 좋은 여러 가지 천연 오일을 배합해 피부를 부드럽고 편안하게 가꿔주며, 선번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거든요. 그다음 자외선 차단제를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펴 바르고 흡수시켜요. 매끄러운 사용감을 원한다면 유·무기 혼합 자외선 차단제인 선블럭을, 피부가 민감하다면 무기 자외선 차단제인 이지 테라피 선크림을 선택하세요. 자외선 차단제가 충분히 흡수되면 피토 모이스춰 블레미쉬 밤을 1회 펌핑해 얼굴에 골고루 펴 바릅니다. 수정 메이크업 시 쿠션 등으로 한 번 더 덧바르면 완벽에 가깝게 자외선 차단이 가능해요. 한 가지 더! 자외선 차단제는 도포 후 30분 정도 지나야 효과가 발휘되므로 외출 전 미리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 사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루틴은 인스타그램에서 #티떠떠꿀팁으로 검색할 수 있어요!

    • 상품요약정보 : MAY/JUN 2022
    태양을 ‘잘’ 피하는 방법

    태양을 ‘잘’ 피하는 방법

    MAY/JUN 2022

    햇볕이 뜨거워지는 요즘 손이 더 자주 가는 자외선 차단제, 제대로 잘 바르고 있나요? TWW 게시판에는 “집 안에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되나요?”, “선블록이나 BB크림 모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인데 하나만 써도 되나요?” 같은 질문이 종종 올라오는데요. 자외선 차단제를 언제, 얼마나 발라야 하는지 아직도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자외선 차단제 사용법!


    우선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제대로 알고 넘어갑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늙고 싶지 않다면 안티에이징 세럼 대신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라고 조언하죠. 피부 노화의 원인 중 약 80%가 자외선에 피부가 계속 노출되어 발생하는 광노화에 의한 것이고, 이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자외선 차단제에 표기된 SPF는 UVB를 차단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단위로, SPF30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바르지 않았을 때보다 피부에 닿는 자외선량이 30분의 1로 줄어든다는 의미예요. PA는 UVA를 차단하는 효과를 나타내며, 뒤에 +가 많을수록 차단력이 높아요. 특히 잔주름, 색소침착 등을 유발하고 노화를 앞당기는 주범인 UVA는 파장이 길어 유리나 커튼을 통과하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SPF30/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해요.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은 충분히 발라야 한다는 것! 실제로 표기된 자외선 차단 지수만큼 효과를 얻으려면 한 번 바를 때 0.8-1.2g 정도(손가락 두 마디만큼, 혹은 500원짜리 동전만큼, 강낭콩 2개만큼)를 발라야 하고, 한꺼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소량씩 문질러 바르고 충분히 흡수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요즘 웬만한 BB크림이나 파운데이션도 SPF50/PA++++ 정도 차단 효과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메이크업 제품을 그 정도로 많이 바르지 않잖아요. 그러니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 바르고, 그다음 베이스, 색조 제품 등을 단계별로 차곡차곡 발라 선 케어를 하는 것이 좋답니다. TWW에서 제안하는 루틴은 바로 이거예요. 평소대로 스킨케어를 한 후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한 피토 테라피 바이오 엘릭서를 덧발라 일차적으로 피부 보호막을 형성합니다. 질 좋은 여러 가지 천연 오일을 배합해 피부를 부드럽고 편안하게 가꿔주며, 선번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거든요. 그다음 자외선 차단제를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펴 바르고 흡수시켜요. 매끄러운 사용감을 원한다면 유·무기 혼합 자외선 차단제인 선블럭을, 피부가 민감하다면 무기 자외선 차단제인 이지 테라피 선크림을 선택하세요. 자외선 차단제가 충분히 흡수되면 피토 모이스춰 블레미쉬 밤을 1회 펌핑해 얼굴에 골고루 펴 바릅니다. 수정 메이크업 시 쿠션 등으로 한 번 더 덧바르면 완벽에 가깝게 자외선 차단이 가능해요. 한 가지 더! 자외선 차단제는 도포 후 30분 정도 지나야 효과가 발휘되므로 외출 전 미리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 사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루틴은 인스타그램에서 #티떠떠꿀팁으로 검색할 수 있어요!

    • 소비자가 : ₩1
    • 판매가 : ₩1
    • 상품간략설명 :

      혹독한 겨울을 지나 비로소 봄이 왔죠. 한 해를 여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치열하게 준비해 온 것들이 빛을 보는 결실의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길고 긴 겨울을 지나 자연이 투명한 연녹색 싹을 틔우는 것처럼, 우리 피부도 그와 같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는 않죠. 겨울을 나는 동안 피부는 푸석하고 건조하며 칙칙해졌을 테니까요. 이도연 대표는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메이크업을 받는 2명의 아티스트가 제안한 팁을 떠올렸습니다. 메이크업하기 전 프라이머 대신 로션이나 에멀전, 혹은 에센스 토너 같은 질감의 제품을 여러 번 덧바르거나 로션을 도톰하게 바르고 메이크업을 하는 거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가장 세련되어 보이는 요즘, 답답한 느낌의 프라이머보다는 로션이나 크림을 피부에 얹듯이 발라 촉촉하게 해주면 피부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베이스 메이크업이 훨씬 오래간다고 해요.


      피부 디톡스가 필요하다면 아침 세안을 클렌징 오일로 해보세요. 맨얼굴에 어메이징 딥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면 식물성 오일 성분이 피지, 각질, 모공을 원활하게 정리해 주고 피붓결을 부드럽게 가꿔주거든요. 그다음 네롤리 인퓨전, 컨센트레이트 리페어 에센스와 피토 테라피 바이오 엘릭서 등으로 스킨케어를 단계별로 해주는 것은 기본 중 기본이죠.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의 시작임을 잊지 마세요.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 내 피부 타입에 맞는 루틴으로 스킨케어를 끝낸 후 피토 테라피 울트라밤 스틱을 잔주름이 눈에 띄는 눈 밑, 입가, 그리고 양 볼의 모공이 드러나는 부위에 부드럽게 쓱쓱 발라줍니다. 국소 부위의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아이템이지만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인 피토 모이스쳐 블레미쉬 밤과 호환이 잘된답니다. 그 후 컨센트레이트 캐모크림(가벼운 질감을 선호한다면 네롤리 에멀전)을 1펌프 정도 덜어 얼굴에 얇게 바르고 피토 모이스쳐 블레미쉬 밤을 덧바르는 거예요. 이렇게 차곡차곡 레이어링하면 고르지 않은 피붓결은 커버되면서 표면에 매끈한 보습막이 형성돼 아침에 한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하루 종일 유지된답니다. 각 제품의 스킨케어 성분이 민감해진 환절기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이에요!

    • 상품요약정보 : MAR/APR 2022
    봄을 부르는 베이스 메이크업

    봄을 부르는 베이스 메이크업

    MAR/APR 2022

    혹독한 겨울을 지나 비로소 봄이 왔죠. 한 해를 여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치열하게 준비해 온 것들이 빛을 보는 결실의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길고 긴 겨울을 지나 자연이 투명한 연녹색 싹을 틔우는 것처럼, 우리 피부도 그와 같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는 않죠. 겨울을 나는 동안 피부는 푸석하고 건조하며 칙칙해졌을 테니까요. 이도연 대표는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메이크업을 받는 2명의 아티스트가 제안한 팁을 떠올렸습니다. 메이크업하기 전 프라이머 대신 로션이나 에멀전, 혹은 에센스 토너 같은 질감의 제품을 여러 번 덧바르거나 로션을 도톰하게 바르고 메이크업을 하는 거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가장 세련되어 보이는 요즘, 답답한 느낌의 프라이머보다는 로션이나 크림을 피부에 얹듯이 발라 촉촉하게 해주면 피부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베이스 메이크업이 훨씬 오래간다고 해요.


    피부 디톡스가 필요하다면 아침 세안을 클렌징 오일로 해보세요. 맨얼굴에 어메이징 딥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면 식물성 오일 성분이 피지, 각질, 모공을 원활하게 정리해 주고 피붓결을 부드럽게 가꿔주거든요. 그다음 네롤리 인퓨전, 컨센트레이트 리페어 에센스와 피토 테라피 바이오 엘릭서 등으로 스킨케어를 단계별로 해주는 것은 기본 중 기본이죠.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의 시작임을 잊지 마세요.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 내 피부 타입에 맞는 루틴으로 스킨케어를 끝낸 후 피토 테라피 울트라밤 스틱을 잔주름이 눈에 띄는 눈 밑, 입가, 그리고 양 볼의 모공이 드러나는 부위에 부드럽게 쓱쓱 발라줍니다. 국소 부위의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아이템이지만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인 피토 모이스쳐 블레미쉬 밤과 호환이 잘된답니다. 그 후 컨센트레이트 캐모크림(가벼운 질감을 선호한다면 네롤리 에멀전)을 1펌프 정도 덜어 얼굴에 얇게 바르고 피토 모이스쳐 블레미쉬 밤을 덧바르는 거예요. 이렇게 차곡차곡 레이어링하면 고르지 않은 피붓결은 커버되면서 표면에 매끈한 보습막이 형성돼 아침에 한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하루 종일 유지된답니다. 각 제품의 스킨케어 성분이 민감해진 환절기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이에요!

    • 판매가 : ₩1
    • 상품간략설명 :

      겨울의 한 가운데에 있는 1월. 차고 건조한 기후에 바디 피부는 건조해질대로 건조해져 있지만 손끝마저 거칠어 그 변화를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온몸이 푸석한 계절이죠. 얼굴에 화장품을 챙겨 바르고, 수분 섭취에 신경을 쓰는데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생각이 든다면 바디케어에 소홀한 것은 아닌지 되짚어보세요. 얼굴이 15~20%라면 몸이 차지하는 비중은 80~85%에 달해요. 옷으로 가려진다고 바디케어를 생략했다간 신체 전반에서 이루어지는 표피 수분 손실의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얘기에요. 우리가 이 계절 잊지 말아야 할 루틴은 바로 이 것, 바디케어 2-스텝입니다. 모든 스킨케어는 바디 보습에서 시작해야 해요.


      샤워 후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고 ‘수퍼 모이스춰 바디로션’과 ‘피토 테라피 바디오일’을 1:1(겨울을 제외한 나머지 계절에는 2:1로) 비율로 섞어 발라주세요. 종아리와 발등, 발뒤꿈치, 그리고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 마지막으로 상체와 양 팔 등 부위를 나눈 다음 각각 2펌프씩 짜서 고루 가볍게 발라주면 하루 종일, 혹은 밤새 피부가 편안한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기존의 바디오일은 물기가 채 마르지 않은 몸에 발라 흡수력을 높이라고 하는데, TWW의 루틴에선 수분과 오일의 중간인 유화형태의 바디로션을 매개체로 활용해요. 아보카도오일 베이스에 달맞이꽃종자오일, 유기농 호호바씨오일이 황금 배합되어 피부를 유연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바디오일의 피토 테라피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거죠. 물론 TWW의 바디로션은 ‘전달자’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네롤리워터와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유기농 오일 등의 각종 천연 보습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이중으로 보호해줘요. 따로따로 썼을 때도 훌륭하지만 함께 썼을 때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한답니다. 심하게 건조한 부위가 남아있다면 ‘피토 테라피 울트라밤’을 한 번 더 얇게 발라주면 되요. 임신 혹은 출산 후 피부가 늘어지거나 건조로 인한 피부 트러블이 있는 경우에도 유용하죠. 실제로 에디터는 임신 기간 내내 이 루틴으로 피부를 관리했더니 출산 후에도 늘어짐 없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고 있어요. 강력추천!

    • 상품요약정보 : JAN/FEB 2022
    겨울을 이기는 바디케어

    겨울을 이기는 바디케어

    JAN/FEB 2022

    겨울의 한 가운데에 있는 1월. 차고 건조한 기후에 바디 피부는 건조해질대로 건조해져 있지만 손끝마저 거칠어 그 변화를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온몸이 푸석한 계절이죠. 얼굴에 화장품을 챙겨 바르고, 수분 섭취에 신경을 쓰는데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생각이 든다면 바디케어에 소홀한 것은 아닌지 되짚어보세요. 얼굴이 15~20%라면 몸이 차지하는 비중은 80~85%에 달해요. 옷으로 가려진다고 바디케어를 생략했다간 신체 전반에서 이루어지는 표피 수분 손실의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얘기에요. 우리가 이 계절 잊지 말아야 할 루틴은 바로 이 것, 바디케어 2-스텝입니다. 모든 스킨케어는 바디 보습에서 시작해야 해요.


    샤워 후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고 ‘수퍼 모이스춰 바디로션’과 ‘피토 테라피 바디오일’을 1:1(겨울을 제외한 나머지 계절에는 2:1로) 비율로 섞어 발라주세요. 종아리와 발등, 발뒤꿈치, 그리고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 마지막으로 상체와 양 팔 등 부위를 나눈 다음 각각 2펌프씩 짜서 고루 가볍게 발라주면 하루 종일, 혹은 밤새 피부가 편안한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기존의 바디오일은 물기가 채 마르지 않은 몸에 발라 흡수력을 높이라고 하는데, TWW의 루틴에선 수분과 오일의 중간인 유화형태의 바디로션을 매개체로 활용해요. 아보카도오일 베이스에 달맞이꽃종자오일, 유기농 호호바씨오일이 황금 배합되어 피부를 유연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바디오일의 피토 테라피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거죠. 물론 TWW의 바디로션은 ‘전달자’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네롤리워터와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유기농 오일 등의 각종 천연 보습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이중으로 보호해줘요. 따로따로 썼을 때도 훌륭하지만 함께 썼을 때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한답니다. 심하게 건조한 부위가 남아있다면 ‘피토 테라피 울트라밤’을 한 번 더 얇게 발라주면 되요. 임신 혹은 출산 후 피부가 늘어지거나 건조로 인한 피부 트러블이 있는 경우에도 유용하죠. 실제로 에디터는 임신 기간 내내 이 루틴으로 피부를 관리했더니 출산 후에도 늘어짐 없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고 있어요. 강력추천!